일본 이마바리 국제조선해양전시회 2027 (Bari-Ship)
전시정보
Bari-Ship(바리쉽)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今治市)에서 2년마다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해사(海事) 전시회로, 조선·선박기자재·해운·선박관리 등 해양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핵심 B2B 해양산업 플랫폼입니다.
1. 행사 개요
-행사명: Bari-Ship (バリシップ / 이마바리 해사 박람회, Imabari Maritime Fair)
-개최지: 텍스포트 이마바리(Texport Imabari), 에히메현 이마바리시, 일본
-주최: Informa Markets Japan Co., Ltd. (전 UBM Japan)
-개최 주기: 격년(2년마다), 5월 개최
-개최 규모(2025): 24개국 384개사 참가, 관람객 18,785명 (3일 합계)
-입장: 업계 관계자 대상 (마지막 날은 일반인 공개)
2. 성격
Bari-Ship은 순수 B2B 국제 해사 전시회로, 조선·선박기자재·해운·항만·선급·보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탈탄소 기술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입니다. 단순 전시를 넘어 비즈니스 매칭, 기술 세미나, 포럼까지 연계되는 산업 생태계 교류의 장으로 기능합니다. 마지막 날은 일반인에게도 개방해 차세대 해양 인재 육성의 목적도 겸합니다.
3. 역사
Bari-Ship은 2009년 초회 개최 이래 격년 개최를 이어온 행사입니다. 2009년 179개사·약 14,000명 규모로 시작해 2011년 2회 때 이미 전시 면적 20%, 방문객 10%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매 회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2025년 제9회를 '역대 최대'로 치렀고, 2027년 제10회가 10주년 기념 행사가 됩니다. 역대 주최는 UBM Japan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Informa Markets Japan이 운영합니다.
4. 의미
이마바리시는 일본 상선 건조량의 약 1/3, 원양 선단 관리의 1/3을 담당하는 세계 최대 수준의 해양 산업 클러스터 도시입니다. Bari-Ship은 이 지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일본 국내를 넘어 아시아 해양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집약하는 서일본 최대 국제 해사전시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탈탄소(decarbonization), 자율운항선박, DX(디지털 전환) 등 미래 기술 방향을 제시하는 산업 나침반 역할도 수행합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전시 존: 메인 전시홀(텍스포트 이마바리) + 2025년 신설 'M Zone'(이마바리항)
-기술 포럼: 해양산업 미래 트렌드 토론 포럼
-세미나: 탈탄소, 자율운항, DX 등 약 40개 세션 운영 (해양산업 협회 주관)
-비즈니스 매칭: 참가사 간 1:1 상담 및 네트워킹
-일반 공개 데이: 마지막 날 대중 공개, 차세대 인재 육성 이벤트
-특별 세미나: 위성 VDES, AI 항법 등 최신 기술 발표 (IHI 등 기업 참여)
-전시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마지막 날 오후 4시까지)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글로벌 조선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570억~2,069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26~2031년간 약 4.6~6% CAGR로 성장이 전망됩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최대 시장이며, 한국(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과 중국(CSSC)이 글로벌 리더로 경쟁 중입니다. 최대 성장 동력은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연료 전환, 탈탄소 규제 대응이며, 자율운항·디지털트윈·스마트 선박 기술 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7. 한국 참가기업
-KR(한국선급, Korean Register): 매 회 참가, 지속가능한 조선해양 기술 홍보
-KOSMA(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 선박관리 기업 단체 부스 운영
-포스에스엠(POSCO SM): KOSMA와 공동으로 선박관리 DX 행사 개최
-SME(Sealong Marine Engineering): ICCP·MGPS·PHE 서비스 전시
-기타 한국 선박기자재·선박관리·해운 관련 기업들이 개별 또는 단체 부스로 참가
1. 행사 개요
-행사명: Bari-Ship (バリシップ / 이마바리 해사 박람회, Imabari Maritime Fair)
-개최지: 텍스포트 이마바리(Texport Imabari), 에히메현 이마바리시, 일본
-주최: Informa Markets Japan Co., Ltd. (전 UBM Japan)
-개최 주기: 격년(2년마다), 5월 개최
-개최 규모(2025): 24개국 384개사 참가, 관람객 18,785명 (3일 합계)
-입장: 업계 관계자 대상 (마지막 날은 일반인 공개)
2. 성격
Bari-Ship은 순수 B2B 국제 해사 전시회로, 조선·선박기자재·해운·항만·선급·보험·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탈탄소 기술 등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입니다. 단순 전시를 넘어 비즈니스 매칭, 기술 세미나, 포럼까지 연계되는 산업 생태계 교류의 장으로 기능합니다. 마지막 날은 일반인에게도 개방해 차세대 해양 인재 육성의 목적도 겸합니다.
3. 역사
Bari-Ship은 2009년 초회 개최 이래 격년 개최를 이어온 행사입니다. 2009년 179개사·약 14,000명 규모로 시작해 2011년 2회 때 이미 전시 면적 20%, 방문객 10%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이후 매 회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2025년 제9회를 '역대 최대'로 치렀고, 2027년 제10회가 10주년 기념 행사가 됩니다. 역대 주최는 UBM Japan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Informa Markets Japan이 운영합니다.
4. 의미
이마바리시는 일본 상선 건조량의 약 1/3, 원양 선단 관리의 1/3을 담당하는 세계 최대 수준의 해양 산업 클러스터 도시입니다. Bari-Ship은 이 지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일본 국내를 넘어 아시아 해양산업의 기술 트렌드를 집약하는 서일본 최대 국제 해사전시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탈탄소(decarbonization), 자율운항선박, DX(디지털 전환) 등 미래 기술 방향을 제시하는 산업 나침반 역할도 수행합니다.
5. 구성 및 프로그램
-전시 존: 메인 전시홀(텍스포트 이마바리) + 2025년 신설 'M Zone'(이마바리항)
-기술 포럼: 해양산업 미래 트렌드 토론 포럼
-세미나: 탈탄소, 자율운항, DX 등 약 40개 세션 운영 (해양산업 협회 주관)
-비즈니스 매칭: 참가사 간 1:1 상담 및 네트워킹
-일반 공개 데이: 마지막 날 대중 공개, 차세대 인재 육성 이벤트
-특별 세미나: 위성 VDES, AI 항법 등 최신 기술 발표 (IHI 등 기업 참여)
-전시 시간: 오전 10시~오후 5시 (마지막 날 오후 4시까지)
6. 해당 산업 시장 분석
글로벌 조선 시장은 2025년 기준 약 1,570억~2,069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26~2031년간 약 4.6~6% CAGR로 성장이 전망됩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최대 시장이며, 한국(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과 중국(CSSC)이 글로벌 리더로 경쟁 중입니다. 최대 성장 동력은 LNG 운반선 수요 증가, 친환경 연료 전환, 탈탄소 규제 대응이며, 자율운항·디지털트윈·스마트 선박 기술 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7. 한국 참가기업
-KR(한국선급, Korean Register): 매 회 참가, 지속가능한 조선해양 기술 홍보
-KOSMA(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 선박관리 기업 단체 부스 운영
-포스에스엠(POSCO SM): KOSMA와 공동으로 선박관리 DX 행사 개최
-SME(Sealong Marine Engineering): ICCP·MGPS·PHE 서비스 전시
-기타 한국 선박기자재·선박관리·해운 관련 기업들이 개별 또는 단체 부스로 참가
전시 주요 품목
-조선·선박 수리: 조선소, 선박 설계, 선박 수리 서비스
-선박 기계 및 장비: 엔진, 펌프, 전력추진 시스템, 항법 장비
-디지털·IT 시스템: 선박 관리 소프트웨어, 자율운항 솔루션, AI·DX 시스템
-탈탄소·친환경 기술: LNG·암모니아·수소 추진, 탄소 중립 기술
-해양 서비스: 선급, 해운사, 선박관리, 선원 교육
-금융·보험·법률: 해상보험, 선박금융, 선박 등록 기관
-항만·물류: 항만청, 물류 서비스, 무역 관련 단체
-출판·협회·기관: 해사 전문 미디어, 업계 협회, 선박 등록소
-선박 기계 및 장비: 엔진, 펌프, 전력추진 시스템, 항법 장비
-디지털·IT 시스템: 선박 관리 소프트웨어, 자율운항 솔루션, AI·DX 시스템
-탈탄소·친환경 기술: LNG·암모니아·수소 추진, 탄소 중립 기술
-해양 서비스: 선급, 해운사, 선박관리, 선원 교육
-금융·보험·법률: 해상보험, 선박금융, 선박 등록 기관
-항만·물류: 항만청, 물류 서비스, 무역 관련 단체
-출판·협회·기관: 해사 전문 미디어, 업계 협회, 선박 등록소
전시 관련 통계
지난 행사 통계 (2023년 기준)
• 전시 면적: 3,500+ sqm
• 참가 업체: 350+ 개사
• 참관객 수: 16,500+ 명
• 전시 면적: 3,500+ sqm
• 참가 업체: 350+ 개사
• 참관객 수: 16,500+ 명
Easy Fair 전시 참가 서비스 이용 절차
STEP 01. 고객사 필요사항 확인
고객사의 요구 사항을 듣고 전시회 참가 방향 설정
일반참가, 수출바우처 사용 여부 확인
참가 대상 후보 전시 조사,추천
STEP 02. 참가 전시 부스확보
추천 후보 전시 중 참여 전시 확정
부스 사이즈, 부스타입 확정 및 소요비용 산출/ 예산수립
참가신청서 접수 및 부스 임차 계약
STEP 03. 전시참가 준비착수
전시부스 이외 부가서비스 (부스디자인, 비품, 운송, 홍보, 제작물 등) 진행 범위 확정
주최측 요구사항 일정에 맞춰 처리(각종 서류접수)
기타 주최자 커뮤니케이션
STEP 04. 출장준비
전시 참가 가이드라인 준비
사전 홍보 마케팅 (관람객유입, 바이어미팅약속)
출장자 항공/숙박 예약, 출입증 등록
STEP 05. 전시참가
부스 준비- 시공, 장식, 제품 진열
전시부스 운영
STEP 06. 전시참가 마무리
전시참가 성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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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마바리 국제조선해양전시회 2027 (Bari-Ship)
Bari-Ship2027년 5월 20일(목) - 2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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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바우처 수행
- · 일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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